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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환경 우수中企 11곳 맞춤형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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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가 중소 우수환경기업 11곳을 선정해 맞춤형 사업비 지원에 나선다. 도는 우수한 환경기술로 높은 성장잠재력을 가진 중소환경기업 11곳을 선정해 지원키로 하고 지난 6일 ‘경기도 우수환경기업 지정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선정된 우수환경기업은 △(주)APM엔지니어링 △아름다운환경건설(주) △(주)포스벨 △MAT플러스(주) △(주)동일캔바스엔지니어링 △(주)범석엔지니어링 △(주)에이치앤텍 △(주)청해ENV △해성엔지니어링(주) △덕산실업(주) △네오위드넷(주) 등이다.

      이들 기업은 수질, 대기, 폐자원, 토양, 기후변화 소프트웨어 등 각 분야에서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정을 신청한 27개 기업 가운데 세밀한 평가를 거쳐 지정됐다.

      부천시 소재 APM엔지니어링(대표 윤관훈)은 초미세먼지 연속채취기를 제작해 미국과 중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성남 소재 아름다운환경건설(대표 이종열)은 쿠웨이트 토양정화사업과 주한미군 토양오염 정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 화성 포스벨(대표 나경덕)은 일본에 폐기물 선별 플랜트를 수출하고 있으며, 시흥소재 범석 엔지니어링(대표 심재봉)는 국내최초 오존층 파괴물질 프레온가스 회수정제 장치를 개발했고, 안성소재 덕산실업(대표 이범진)은 중국 시안 삼성전자에 폐유기용제 재활용설비 670만달러분을 수출하고 있다.

      도는 이들 우수환경기업에 지정된 11곳에 기업 맞춤형 사업비 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시 가점 부여, 환경산업 포털을 통한 기업홍보 등 23종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우수환경기업 지정제는 환경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했다”며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강소환경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휘모기자 return778@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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