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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해ENV(주), 中 발해대학교와 우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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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분야 대륙 첫 발… 기술·노하우 축적 ‘경쟁 자신감’

      ▲ 파주시 금촌동 청해ENV 이병관대표가(사진 오른쪽)가 중국 발해대학교 노정배 한국교류처장과 우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중국 환경 분야에 진출 한다. 청해ENV(주)제공
      ▲ 파주시 금촌동 청해ENV 이병관대표가(사진 오른쪽)가 중국 발해대학교 노정배 한국교류처장과 우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중국 환경 분야에 진출 한다. 청해ENV(주)제공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이란 사훈으로 출발한 국내 대표 환경기업 중 하나인 파주시 금촌동 청해ENV(주)(대표 이병관)가 중국 발해대학교와 우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중국 환경 분야에 진출한다.

      청해ENV(주)는 12일 “ 중국 발해대학교와 지난해 12월30일 MOU를 체결하고 무궁무진한 중국환경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청해ENV(주)는 이번 발해대와의 MOU 체결을 계기로 발해대와 연관이 있는 중국 랴오닝성 철도원과 함께 중국 교통의 핵심 역할을 하는 철도 분야 환경부문에 적극적으로 진출한다는 구상이다.

      이병관 대표는 “발해대와 MOU를 맺게 됨에 따라 우리 회사가 국내를 넘어 중국에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중국의 전문 인력 자원 확보와 동종기업 교류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 우리 회사가 보유한 환경관련 기술과 그동안의 공사실적으로 볼 때 중국 어느 환경업체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월등한 실력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자신감을 피력했다.

      노정배 발해대학교 한국교류처장은 “ 중국의 환경분야는 넓고 아직 환경기술이 부족해 진출 가능성이 무한한 대륙이다”며 “청해ENV(주)의 우수한 기술과 누적된 경험은 중국에서도 뛰어난 실적을 보일 것이다”며 청해ENV(주)의 중국진출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올해로 설립 18주년을 맞는 청해ENV(주)는 국내 최초로 중소기업청 그린비즈(녹색경영우수기업) 획득을 비롯해 경기우수벤처기업,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등에 선정되기도 했다.

      오폐수처리설계ㆍ위탁관리와 대기배출시설, 상하수도 설비공사를 주요 사업으로 하며 그동안 롯데백화점, 롯데삼강, 임진각관광지, 이마트, 운전 2ㆍ3지구 등 국내 기업들의 오폐수처리공사 등 150여 개 사업을 수행했다.

      환경대책형 이농식추진공법,악취제거이온발생기집적살포시스템등 신기술 등 20여 개의 각종 특허 및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청해ENV(주)는 소외된 계층에 대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윤리를 실천하는 기업으로도 널리 알려졌다.

      파주= 김요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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